LX공간정보연구원, 지역대학과 협력 강화로
공간정보 AI 인재 양성에 힘써
- 25일, 전북대·전주비전대와 ʻ2026 산학연협력 공간정보 AI 경진대회ʼ 성료
▲공간정보 AI 경진대회 단체사진
LX공간정보연구원이 지역대학과의 산학연 협력을 통해 공간정보 AI 분야 우수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지난 25일 LX공간정보연구원 대강당에서 전북대학교, 전주비전대학교, LX공간정보연구원, LS공간정보연구소가 함께하는 ʻ2026 산학연협력 공간정보 AI 경진대회ʼ가 개최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간정보와 AI 기술을 활용해 공간정보 분야의 발전과 지역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진대회에는 전북대학교와 전주비전대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총 6개 팀이 공간정보 빅데이터, 디지털트윈, 인공지능 기술 등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공간정보 분야 채용정보도 공유했다.
이날 심사는 공간정보 분야의 전문가들이 맡았다. 심사위원단은 공모전 취지와의 적합성, 아이디어의 창의성, 기술 구현의 완성도, 내용 구성, 전달력, 질의응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팀을 선정했다.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 압축도시 클러스터링 기반 탄소배출 비효율 취약지역 적지 분석」을 발표한 전북대학교 조은호 학생과 「대구광역시 은행나무 열매 피하기」를 발표한 전주비전대학교 송시우 학생팀이 수상했다.
이명식 LX공간정보연구원장은 ʻʻ공간정보와 AI의 융합은 디지털 국토 실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중요한 기반 기술ʼʼ이라며 ʻʻ이번 경진대회가 학생들이 공간정보 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문제 해결로 확장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ʼʼ고 말했다. 한편, LX공간정보연구원은 전북대학교와 지난 2024년 공간정보 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으며, 전주비전대학교와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거점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공간정보 우수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붙임 1. 공간정보 AI 경진대회 단체사진 1부.
2. 공간정보 AI 경진대회 발표사진 1부.
3. 수상자 기념사진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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